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11- <진주만>
by 굽시니스트 | 2007/11/07 23:07 |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 트랙백(4) | 덧글(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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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utch'Ne' at 2007/11/16 11:13

제목 : 잡설잡설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11- &lt;진주만&gt;에,요약해서헌터x헌터랄까지브리랄까 2ch의 니혼쨩이라랄까'활혼'이랄까해군왕 이소로쿠랄까니가가라하와이랄까메리의 머리랄까두항모는 넘어가고유식대장의 원더걸스사랑은 부장님께 털리면서 아작이났다라고할까나는 왕만두가 더좋은데맥아더의 주지사따라하기랄까찰스황태자랄까▶◀랄까뭔지기억안나는거랄까원피스 명장면이랄까롬멜만 안보이는것은 넘어가고군요 굽시니시트님의것은 역시 너무내용이 알차서.....more

Tracked from 월광토끼의 '3월의 토.. at 2007/12/07 11:25

제목 : [일일역사] 12월 7일의 일들.
1941년 12월 7일. 미국 하와이주 호노룰루섬 진주만. 항모 소류에서 출격준비중인 영식 함상 전투기들 탄약고에 불이 붙어 폭발하는 전함 USS 캘리포니아 서서히 침몰중인 전함 USS 웨스트 버지니아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11- &lt;진주만&gt; [달 위에서 성조기 옆에 선 탐사대장 유진 A. 서난(12월 15일에 촬영된 사진)] 1972년 12월 7일, 아폴로17호의 발사. NASA의 마지막......more

Tracked from Lotensin and.. at 2008/02/28 01:10

제목 : Lotensin.
Lotensin. Lotensin and ibuprofen....more

Tracked from Xanax cockta.. at 2008/02/29 09:02

제목 : Xanax.
Xanax no prior rx needed. Xanax. How long does 1mg of xanax stay in your system. Xanax during pregnancy....more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11/09 12:08
의회 사진에서 ▶◀ 진주만 지못미를 발견한 2인
ㄴ우왕ㅋ굳ㅋ
ㄴ항모 갑판 보고 푸훕!!!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7/11/09 12:25
최!! 최고입니다!!! >.<)b
Commented by Insane at 2007/11/09 12:27
김괴링 우리도 빨리 건담 만들자능...역시 괴링본좌 쵝오!! 항가항가
Commented by 보바 at 2007/11/09 12:29
메 메르엠 천황 크학 ㅇ>-<
Commented by 니혼짱 at 2007/11/09 12:29
홈페이지 클릭하면 니혼짱 나옵니다.
Commented by 요거이 at 2007/11/09 12:31
항모갑판보고 미사토는 왜 안나오나 생각했슴다.. 가쓰라기도 전함 이름 아니었나?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7/11/09 12:35
아카기 나오길래 '투패전설 아카기'를 생각했다가 털린 1人
Commented by aLmin at 2007/11/09 12:39
설마 유식벨트 대장이 보고 있는 건 소녀시대인거군요!!??
Commented by 루아™ at 2007/11/09 12:49
38천황..굳ㅋ
Commented by RanomA at 2007/11/09 13:03
근데 저때 Prince of Wales가... 누구였나... 조지 6세 다음에 엘리자베스 2세인데, 어느 남자 왕족이 Prince of Wales였을까... 찰스가 된 건 69년 무렵이네...
Commented by 전찬일 at 2007/11/09 13:11
초;; 총각막 아니고 청년막이라능!!
Commented by 네스타 at 2007/11/09 13:12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STX™ at 2007/11/09 13:13
이탈리아는 사병들에게도 지급된 호화로운 식사가 자랑거리라능...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11/09 13:20
STX// 하앜 그렇군요 역시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문화국이라능~☆ \(>ㅂ<)/

헌데 그런 호화 식단을 먹은 병사들이 전장에서는 삽… [이하 생략]
Commented by warmania at 2007/11/09 13:25
항모에서 전투기들 출격한 다음에 폭격씬 사진이 아니라, 폭격을 당하는 미군들 입장 - 영화[진주만] 패러디도 좋았을지도...-에서 그림을 넣었다면
더 좋았을 법 하네요. 여튼 항모에 그려진 아카기 리츠코 박사랑, 소류 아스카 랭글레이는 압권! 하핫
Commented at 2007/11/09 13: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상한사람 at 2007/11/09 13:50
만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미 전쟁은 몇가지 안좋은 상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중 한가지가 재미일본대사관이 어이없이 대미선전포고를 전쟁이 시작하고 했다는 점이지요.
항공기의 어뢰가 발사되기 직전에, 선전포고를 해서,
기습이라는 야비함을 없애려고 했는데, 대사관 놈들이 쉬다가 늦게 하는 바람에,
일본이 미국을 선전포고 없이 기습했다는 것이 되서,
미국이 일본과의 전쟁에 발을 디디게 하는 긍정적인 이유가 됬죠,

적어도 선전포고라도 했으면, 미국이 조금더 냉정하게 반격에 대해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진주만 직후의 해상력은 확실히 미국이 불리했기 때문입니다,,
Commented by TabulaRasa at 2007/11/09 13:51
니가가라하와이 정도는 언급도 안되는거군요;
Commented by blus at 2007/11/09 14:01
크고 아름답다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11/09 14:04
우와 드디어 일본편인가 ;ㅂ;
굽본좌님 잘보고 가요 ;ㅂ;b
Commented by R쟈쟈 at 2007/11/09 14:06
갑판보고 뒤집어졌습니다 낄낄낄

매번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11/09 14:11
아... 대단하십니다. 2차대전의 2자도 모르는 밀리문외한 덕후인 저마저도 빠져들게 하는 이 센스...
뜬금없는 부탁입니다만, 혹시 추천하실만한 2차대전사 책이 없으신지 여쭙고 싶네요. 늘 관심은 있었지만 하도 책이 많아서 뭘 봐야 하나 하다가 넘어가는 식이라..
Commented by 기억상실 at 2007/11/09 14:40
즐겨보다가 처음으로 글답니다..
보다가 항모 갑판에서 뒤집어지는 줄알았습니다...
그럼, 저는 밀덕에 에덕인가요..

앞으로도 좋은 만화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막장인생 at 2007/11/09 14:40
여기선 굽본좌님의 주석을 볼수있어서 힛갤하고는 또 다른 재미가..ㅎㅎ 매편 너무 잘보고 있어요~ㅎ
Commented by 이녁 at 2007/11/09 14:40
오늘도 최고입니다 굽본좌님!
Commented by 루크 at 2007/11/09 15:13
올라온 거 보고 후다닥 와서 댓글 답니다.
몇 화까지를 구상하고 계신지 모르겠고, 순서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진주만이 왜 벌써 나왔지 약간 의아했던...(생각해보니 그동안도 시간 순서대로가 아니었던가-_-a)
어쨌든 이번화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댓글들 덕분에 해석도 하면서;;)

* 아카기를 보고 나데시코의 이네스, 사이버포뮬러의 클레어를 연상한 무지랭이 1인
Commented by 아이스맨 at 2007/11/09 16:09
아스카는 [랭글리]도 같이 먹어주는데, 이건 뭐 양다리--;;

태평양이라면 [핼시 어록]이나 스푸루언스 컨트롤도 좀 나와줄만 하죠?
Commented by Nyamo at 2007/11/09 16:23
[..] 칠판에 적힌 글 보고 미칠듯이 웃었어요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7/11/09 16: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eff at 2007/11/09 16:42
역시 굽본좌... 원두 커피를 마시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랑쿨 at 2007/11/09 16:43
이본은 아주 조금 약했어요.
아니 이번편이 약했다기 보다는 9편과 10편이 너무 강했던 탓이겠지만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11/09 16:48
소류...아카기....ㅎㄷㄷ....

루즈벨트=유식이 대장?!인가요?!
Commented by 에르뉘스 at 2007/11/09 17:32
이번에도 해석을 기다립니다 ㅠㅠㅠㅠ 해석이 없어도 재미있긴 하지만 뭔가 정수를 놓치는 기분이라서!
Commented by 안경교도 at 2007/11/09 17:34
아카키 박사의 안경은 어디간겁니까!!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안그리시다니! 버럭버럭!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1/09 17:45
막 포스가(...)
그러므로 링크 신고합니다(뭐?)
Commented by Neidhardt at 2007/11/09 18:06
덜덜덜.. 역시 굽본좌 =ㅅ=)b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7/11/09 18:25
아.. 아카기.. OTL..
Commented by 사월 at 2007/11/09 18:25
아 이번에도 재미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ㅠㅠ
Commented by 게이볼그 at 2007/11/09 18:26
이번에도 뒤집어지는군요(소류와 아카기-ㅂ-...그러고보니 에바 등장인물이 대부분 함선이던가요?)
그동안 DC에 있는것 불펌했었는데 정식으로 퍼간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http://cafe.daum.net/shogun//여기랑 개인 블로그로 업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제너럴 at 2007/11/09 18:47
하하하하.....

너무 대단하십니다.

특히 아카기와 소류.....
Commented by 체이서캣 at 2007/11/09 18:58
11화는 헌터헌터 연재 재개 특집입니까?

그림체가 매후 헌터헌터스러워서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랑쿨 at 2007/11/09 19:05
그러고 보니 아카기 박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점이 없군요.
그 점때문에 점녀라고 불렀었던 기억이 나는데...

작품에서도 눈물점이라고 해서 눈물을 흘릴 운명이라고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린츠 at 2007/11/09 19:18
아놔 ㅠㅠ... 굽본자 매번 감사.
Commented by 시글 at 2007/11/09 19:22
우왕ㅋ굳ㅋ
전함 이름을 따서 저렇게 그리시다니..
Commented by 시글 at 2007/11/09 19:32
나가토 전함도 진주만 기습때 참가했던 함선이 아닌가요?
전쟁쪽 관련 지식은 영 부족해서...
Commented by 강설 at 2007/11/09 19:49
요번화 패러디 작살이네요... 특히 메르엠. 우왕ㅋ굳ㅋ
그리고 얼마전에 만갤에서 말한 그 사람 몸 속에 들어가서 싸우는 만화 제목은 '원더비트 스크램블' 이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7/11/09 19:51
신나게 웃고 갑니다...... 리츠코 박사 왼쪽 눈에 잘 보니까 점 비스무레(점인지 눈가 주름 그림자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한 게 보이네요......
Commented by 수상한사람 at 2007/11/09 20:29
아, 그리고 I'll be back이 아니고,
I shall be back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맥아더 장군이죠??
Commented by 남극탐험 at 2007/11/09 20:34
우왕ㅋ 굳ㅋ
Commented by young026 at 2007/11/09 20:38
RanomA/ 당시에는 Prince of Wales가 공석이었죠. Prince of Wales는 왕의 큰아들에게만 붙는 칭호입니다.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11/09 20:40
http://natsue.egloos.com/3477353

....굽본좌님이 이 포스팅을 먼저 봤다면 지금까지의 만화는 달라졌음둥! (정말?)
Commented by 김사장 at 2007/11/09 20:51
아아;; 고잉메리호.... ㅠ,.ㅠ
Commented by kane at 2007/11/09 21:28
만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내용이 제가 다른 곳에서 본 것과 다르군요. 일본은 진주만 공습시 미국과의 전쟁을 각오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도 일본이 공격해올 걸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고... 남방작전은 전쟁이 개시되면 미국이 석유 수출을 중단할 것이기 때문에,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었죠. ([군사] 진주만을 까발긴다, (1)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62&article_id=2249. (2)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62&article_id=2250)
Commented by 카제 at 2007/11/09 21:40
다음편이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이등 at 2007/11/09 21:42
루즈벨트대장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Eskimo at 2007/11/09 22:59
마무리는 핵폭격.
Commented by JOSH at 2007/11/09 23:02
니가가라 하와이.... 굿잡... T-Tb
Commented by 미스터Boo at 2007/11/09 23:03
수상한 사람// I'll be back은 터미네이터2 패러디죠.;
Commented by 시르 at 2007/11/09 23:27
오오 어김없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굽본좌님 만세!
Commented by at 2007/11/09 23:28
ㅠㅠ 승리의 굽본좌...
Commented by kayaru at 2007/11/10 00:09
☆★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굽본좌를 교육부장관으로★☆

굽본좌 패러디 빛났습니닭, 특히 항모에 리츠코와 아스카를 집어넣어주시는 센스 ㅎㄷ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LEN- at 2007/11/10 00:32
▶◀만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가뜩이나 유진낭자한테 떡실신 당했을텐데... ㅠㅠ

굽본좌님 이글루 링크 넣고 갑니다~ 항상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7/11/10 01:24
아카키와 소류에서 뿜었습니다.
아스카는 미군 항모로 재활용도 가능한데 말입니다.(...)

凡人Suu / 야마토 맞어... 포신숫자도 그렇고...
Commented by 집쥔 at 2007/11/10 02:41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하나 수정(?)해주셨음하는 작은 소망이라면 개전시 연합함대 기함은 야마토가 아니라 나가토란 점(...) 글고 P.웨일즈 공격시 항공기는 만화에선 단발 뇌격기로 그려져있던데 쌍발의 육공이었단 점 정도랄까요...^^; 물론 안해주셔도 훌륭합니다!
Commented by 다힌 at 2007/11/10 09:14
전쟁사 공부도 하고 웃고 갑니다. 워싱턴 DC 인사이드..ㅠㅠ
승리의 굽본좌님 만세..ㅇ>-<!!
Commented by 적시계 at 2007/11/10 09:28
요즘대두되는 건담을 만들자,, 참 웃겼습니다. 하하하 일본이 확실히 꼴기가 강하죠. 건담을 만들자라니,,,
Commented by 키요히코 at 2007/11/10 09:32
유식대장등장 ㅋㅋㅋㅋ
Commented by deiceed at 2007/11/10 09:50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역시 롬멜의 팔뚝에는 AXIS 가 없군요.
Commented by 장웅진 at 2007/11/10 10:14
deiceed / 키가 작아 팔뚝도 짧은 데다 "사막여우의 큰 귀"가 가리고 있어서 안 보일 뿐이죠. -ㅅ-
Commented by Insane at 2007/11/10 10:55
진주만 갤에 굽본좌님의 메시지가 남아있었군요...지금 발견=ㅅ=;; 슬럼프라...힘내세요!! 근성으로 이겨내는겁니다.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7/11/10 12:33
애자 루스벨트 드디어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심재호 at 2007/11/10 16:52
이거이거..... 우리도 항공모함 보유하면 갑판에 이순신 동상 아트로.....
(안드로메다로 개념이 잠시 외출함.)
Commented by 보바 at 2007/11/10 18:38
자세히 보니 중국대륙에서도 선별을 orz 우왕
Commented by Campagna at 2007/11/10 18:51
장애인 비하용어는 자제를...
Commented by 上杉謙信 at 2007/11/10 19:49
우왕 군함행진곡 발견 !!!!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7/11/10 21:35
그럼 다음에 미드웨이 해전 들어가면 야마모토가 니미츠에게 청년막 졸라 따이는 거심?
Commented by 코토노하 at 2007/11/10 21:48
☆★승리의 컴복원★☆ ☆★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승리의 컴복원★☆

아아 리플이 늦었다는....히로히토는 메르엠이었구나 ㅇㅅㅇ
Commented by ㉲㉮제렌트 at 2007/11/10 22:13
굽본좌 이글루 성지 순례. 링크 업어갑니다.
Commented by 1L의코피 at 2007/11/10 22:31
오오 항모에 소류와 아카키 ㅋ_ㅋ
Commented by OK牧場 at 2007/11/11 04:34
오 이번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Commented by 구데리안 at 2007/11/11 22:19
굽본좌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tfuuuy at 2007/11/12 12:39
이제는 내가 원하는 옷스탈 맘껏 입을수 있어요.~~
아침한끼 식사로 3주만에 3키로 감량했어요,,^^
피부도 진짜 좋아졌어요..
궁금하시면 http://www.onlyoncafe.com/ 으로 가보세요.
네이버에 '빼빼미인'을 쳐보세요~
0505-221-2200으로 문의
Commented by 멀대협 at 2007/11/12 16:12
볼때마다 굽본좌는 우왕ㅋ굳ㅋ 근데 위에 광고 쳐 쓴새끼 뒤질라미
Commented by vzv at 2007/11/12 18:55
이제는 내가 원하는 옷스탈 맘껏 입을수 있어요.~~
아침한끼 식사로 3주만에 3키로 감량했어요,,^^
피부도 진짜 좋아졌어요..
궁금하시면 http://www.onlyoncafe.com/ 으로 가보세요.
네이버에 '빼빼미인'을 쳐보세요~
0505-221-2200으로 문의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11/12 22:12
너무나 재밌게 봤슴다....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빌게이츠 at 2007/11/15 14:33
잘 봤다^^

그런데... 미국 대통령이 쌀소년이냐???? ㅋㅋ
(워싱턴 DC인사이드라니... ㅋㅋ)

항상 열심히 작품하는 자네 모습에 박수를^^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7/11/22 05:17
아, 이 패러디의 향연. ~_~
Commented by 태공망 at 2007/11/22 20:16
소류와 아카기로군요(먼산)
진주만갤에 굽시니스트님의 글 발견. 힘내세요-_-)/
그건 그렇고 일본국왕이 참석한 회의에 참가한 의원들의 머리가 어쩐지 울트라맨..등등의 필이 나는 건 저 뿐일까요(...)
Commented by 성야무인 at 2007/12/06 10:39
재미있게 봤습니다.. 헌데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건 일왕이 진주만을 공격하게 된건 군부의 압력에 떠밀려서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왕에게 그만큼의 권력은 없었구요. 그때문에 일왕의 궁내성에서 (맞을겁니다) 군부를 진주만이후에 비밀리 휴전을 제의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책임자의 전원 처단을 근거로요. 단, 일본 군부의 파워가 워낙 막강해서 일왕이 깨갱되었죠. 예나 지금이나 일왕은 상징적인 존재이지, (태국과 같죠. 군부 쿠테타 일어나면 태국왕한테 권력이양 허락받는거) 실제적인 권력은 가지고 있질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2/06 23:24
성야무인 님// 당시 일왕과 도조 히데키 사이의 관계는 '막부 체제 속의 천황' 같은 상징뿐인 존재가 아니라
'루이 13세와 리슐리외 추기경'과 같이 수상에게 전폭적으로 신임을 맡기는,
그러나 실권은 분명히 갖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만주사변 전후나 2차대전 말기 등을 전후해서 일본에서는 몇 차례의 쿠데타가 일어나곤 했는데,
이걸 막판에 진정시킨 것은 다름아닌 일왕 본인입니다. 자기가 친위사단 이끌고 진압한다고 위협하거나,
또는 실제로 진압을 지휘하곤 했지요. 다만, 전후 일본 통치에 있어서 일왕의 가치가 중대함을 안 맥아더가
일왕과 모종의 '거래'를 했고, 이후 히로히토는 자기 이미지를 일부러 유약하게 꾸며가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일본 군부는 파워가 막강했다기보단, 오히려 자기 자신의 힘조차 통제하지 못할 정도로
'통제력이 전무한' 집단이었지요. 어지간한 공무원 마인드는 저리가라 할 정도의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게 만드는' 책임회피 사례가 무수하게 나온 것도 그 때문이지요.
Commented by 성야무인 at 2007/12/08 15:20
paro1923 님// 루이13세만큼 일왕이 권력을 가진적은 일본건국이래 건국 초기만 빼고 그런 권력을 가진적은 없습니다. 일왕은 막후조정자 역활만 했을뿐이지, 모든 권력의 핵심은 국사권력자에게만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사를 보시면 잘 알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왕이 친위사단을 이끌고, 쿠테타를 진압했다는 건 제가 일본 근대사에서 전혀 보지 보지 못한 이야기 인데요?? 대정봉환이후로도 권력이 위치자체가 완전 변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물론 군부의 지휘체계가 오합지졸이었다는건 인정합니다. 헌데 그건 일본 해군과 육군의 알력에서 비롯된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굽신니스트의 이번화처럼 일본왕이 위에서 지시를 저렇게 내리고 할정도의 권력을 지니지는 못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구요. 물론 일본왕이 2차대전에 책임없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아무리 권력에 수동적인 거수기적 존재라도 (일본사에 언제나 나오지만 군사권력을 가진 쇼군에 거부하는 경우, 쇼군이 힘으로 찍어누르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렇다한들 일왕의 의견이 무시되지는 않았죠) 일왕자신이 공개적으로 전쟁을 반대했다는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라, 상황에 봐서, 군부가 잘하고 있으면 그냥 있다가, 아니다 싶으니까 뒷공작으로 전쟁을 끝낸다라는 오락가락한 태도를 보이니, 일본의 상징성을 대표하는 존재로써 당연히 엄벌을 받아야 마땅하죠. 따라서 2차대전의 제1전범은 육군,(만주사변 일으킨 장본인이니) 제2전범은 해군(진주만으로 전쟁확대), 제3전범은 일왕이겠죠. (전쟁을 거부하지 않았으니까) 참 일왕이 일본에서 미묘한 존재이긴 합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2/08 19:48
으음, 저는 윤민혁 님의 이글루에서 듣게 된 얘기입니다.
전쟁 말기, 그러니까 8월 14일 당시에 항복에 반대한 일부 군부 세력이 쿠데타를 시도했다가,
일본 동부군에 진압당했다고 하더군요.
최소한, 천황이 그 정도 사태도 막지 못할 정도로 허수아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허수아비였다면 도조가 전쟁 말기에 수상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이리 저리 의지할 데 없이
다른 파벌들에게 휘둘리며 다녔을테고, 종전 선언 따위는 꿈도 꾸지 못했을테니까요...
또한 비록 만화이기는 하지만 '나라가 불탄다' 같은 시대극 만화에서도
일본의 만주 침략 전후의 상황에서 청년 장교들의 쿠데타가 시도되었을 때
천황이 "봉기를 중단하지 않으면, 자신이 직접 근위사단을 이끌고 진압하겠다'고 위협하는 조서를
발표한 게 언급되었더군요. (이 부분은, 정확히 언제 사건인지 저도 찾아봐야...;;;)

...근거 치고는, 제가 봐도 좀 조잡하다면 조잡합니다만, 제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보게 된 당시 히로히토의 면모는
일반적으로 생각되던 것처럼 유약하기만 한 '상징뿐인' 존재는 아니었던 것 같았습니다.
Commented by 왈라키아 at 2007/12/09 07:14
저번에 소류 찾을때 아스카가 나오더니 후후. 아카기 찾으니까 역시 항공모함,...대박이데요.
이왕이면 나가토 함에 나가토를.....
진주겔에 봤습니다. 힘내세요...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상황이군요(쌀 한가마니 배달 드릴수도 없고...)
일본 브리핑할때 미국 뺨때기 때리는 애 네기마 페러디 같습니다만 진위불명.
prince of wales는 영국 황태자 호칭이었죠.

어쨌든 한번도 전쟁에서 패배 하지 않은 미국을 건드린건 실수였습니다.
미드웨이가 아니라도 항상 총력을 다하는 일본이 한번만 깨지면 2군밖에 없으니까 패배하는건 자명한 일, 즉 언젠가는 패배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마치 모 야구감독이 우리나라 1군정도 팀을 일본은 몇개나 만들수있다....라는것과 비슷한것 같군요)
Commented by 성야무인 at 2007/12/09 17:04
paro1923 님// 그래서 제가 님의 말씀처럼 상징뿐인 존재가 아니라서 일본왕의 입장이 미묘하다라고 말한것입니다. 상징적인 존재인것 같으면서도, 일본사의 막후정치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했죠. 일본왕이 권력을 가지지 않으면서도, 즉 일본왕가의 존속을 위한 방편으로, 현실정치의 무관함을 핑계로, 일본내의 권력자들의 파워에 기대면서 자신들의 신성을 높여갔죠. 즉, 현실적인 정치에는 영향력이 없지만, 현실적인 권력을 가진 지도층에 영향력을 가진 그런 존재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직접 현실적인 정치를 직접행하지 않으면서, 직접 일본은 정치를 행하지 왕가자신들의 비난을 다른존재에게 맡겨 버리고, 권위만 높여버려, 지금까지 왕가가 이어지고 있는것이겠죠. 비겁한 왕가입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2/09 23:53
으음... 다른 건 몰라도, '비겁한 왕가'란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정말 비겁하게 연명하는 '만세일계'(풉)이지요.
Commented by 나루나루 at 2007/12/21 02:12
진주만 갤러리의 닉들이 다 DC 역갤의 일빠 고정닉들 ㅠㅠ

저기에 주목하는 사람은 나뿐인가
Commented by z at 2008/01/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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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형바퀴벌레 at 2008/01/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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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절은토끼 at 2008/01/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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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흑묘 at 2008/03/03 22:06
좋은 자료네요. ^^ 스크랩해서 가져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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