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12- <스탈린그라드 공방전>









by 굽시니스트 | 2007/11/16 11:59 |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 트랙백 | 핑백(2) | 덧글(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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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이동하는군요. 스탈린그라드의 소련군이라면 역시 '총은 두 사람당 한 자루다!" 참조링크 - 굽시니스트님의 본격2차새계대전만화 #넘어진 네루1이 일어나 본진쪽으로 돌아가자 독전대가 기관총세례를 퍼붓는군요. "위대한 붉은 군대에게 후 ... more

Commented by Neidhardt at 2007/11/16 15:01
저격수 오오오오오 역시 굽본좌님이 솔로임을 반영하는 작품 우왕ㅋ굳ㅋ

너무 강력해요 요번화;;
Commented by 드라구노프 at 2007/11/16 15:14
으음... 주코프 원수는 사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쌍둥이 형제는 죽고 홀로 자라난
슬프디 슬픈 탄생비화가 있었던 게군요.

이번화도 잘 보았습니다만, 첫번째 4컷만화중 3컷에서 4컷으로 넘어가는 장면이
조금 부자연스럽다고 해야하나... 바로 이해가 안된다고 해야 하나...

왼쪽 병사에게 뜨악하는 표정을 짓게 하고 오른쪽 병사의 대사의 앞에 "미안"을
추가하면 자연스러워 질 듯 합니다.
Commented by 찾아내고만 용자 at 2007/11/16 15:15
저 용자라능 <<<<<<<<<<<<<<<<<<<<<
Commented by 돌씨 at 2007/11/16 15:31
가로 스크롤이 왜이리 기냐...했는데ㅋ 과연 센스 굳!!
페이버 차일드와 세이브미 괴링에 쩝니다ㅎㅎ 수능 다음날 보는 이 상콤함~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11/16 16:29
구라빨 쩌네요에서 푸훕!!!!!!!!!!!!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11/16 16:46
왜이렇게 가로스크롤이 긴가 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내심 감탄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코토노하 at 2007/11/16 17:14
그토록 소련시대VS원더독일의 노래대결을 그려라고 압력을 넣었건만<-
Commented by 룰루랄라 at 2007/11/16 17:20
솔로천국 커플지옥!! 그야말로 러시아와 어울리는 주제입니..(야!!)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7/11/16 17:21
저격에서 뿜었습니다. ㅋ
Commented by GETTEN at 2007/11/16 17:21
저격수 우왕ㅋ굽신ㅋ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1/16 17:24
ㅠㅠㅠㅠ
Commented by StarDust at 2007/11/16 17:26
저격수도 저격수지만...
저격의 대상이 된 남자동무가 바지 주머니에 넣은 손이 기묘하게 꼼지락 거린다는 점이 진짜 포인트!
Commented at 2007/11/16 17: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7/11/16 17:47
저도 용자 ㄳ 굽본좌님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파이팅!
Commented by 미니 at 2007/11/16 18:05
저격수 쵝오!
솔로천국 커플지옥!!!
굽본좌를 찬양하라!!!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7/11/16 18:18
저격수 하악 'ㅅ'

근데 저격수 그림때문에 덧글 달기가 쪼금 불편하다능 '-^
Commented by 함부르거 at 2007/11/16 18:24
노스페라투// 파울루스를 위해 변명을 하자면... 6군이 포위되고 나서 호트의 기갑군이 구출을 시도했지만 소련군의 포위망은 못 뚫었죠. 거기에 소련의 토성 작전이 진행되면서 구출은 커녕 전선 붕괴가 우려될 상황이었고... 6군은 연료와 식량이 다 떨어져서 구출작전에 호응을 했더라도 탈출은 어려웠을 거라는 게 중론입니다.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7/11/16 18:34
와, 이글루 메인에서 링크 타고 들어왔는데 정말 좋은 구경하고 가네요+ㅅ+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멋지고..>//< 잘 봤습니다^ㅁ^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7/11/16 18:39
코드입력이ㅠㅠㅠㅠ
과연 저것이 효과적인 저격의 운용이군요.
사실 파울루스의 문제라기보다는 히틀러의 거의 병적인 '전선사수'명령의 문제였죠. 야전 사령관으로서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을듯
Commented by 청라 at 2007/11/16 18:41
매화 장르(?)가 바뀌는데도 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Commented by Jeff at 2007/11/16 18:45
우와아앙~ 굽본좌님 만세~!!!

밀려쓰면 피보는거죠..
Commented by 너른바람 at 2007/11/16 18:59
구랏발 쩌네요.
Commented by 안경교도 at 2007/11/16 19:38
소련군 저격병 만세!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1/16 19:49
저격병 만세!!!!!!

롬멜, 여러 사람 버려놨군요....
Commented by 고롱고롱 at 2007/11/16 20:25
발견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07/11/16 20:36
어? 소련군 저격병 그림 다시 잘렸나요?
Commented by shaind at 2007/11/16 20:39
아, 아니군요. 파이어폭스에서는 css에서 설정된 페이지 가로폭에 맞게 그림이 잘려서 보여지는군요.
Commented by Eljenaro at 2007/11/16 20:47
정말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센스가 넘치십니다. 저격병 /--b
Commented by 떠리 at 2007/11/16 21:19
젠장... 못볼걸 봤다... 괴링놈...
Commented by 슈지 at 2007/11/16 21:24
공중보급이 안 그래도 허덕이던 독일군 완전 말아먹었다는 후문이;; 즐감했습니다.
Commented by 케른 at 2007/11/16 22:10
저격병이 처음에는 왜 웃긴지 몰랐는데... 길어진 가로스크롤을 보니... 하하하하. 정말 최강입니다.
(덧글 올리기 버튼을 찾는 것도 힘들었고요)
Commented by kayaru at 2007/11/16 23:21
☆★☆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승리의 저격수☆★☆


이 비정한 커플 바닥에서 솔로를 구원할 유일한 작품!! ;ㅁ;
Commented by 571BO at 2007/11/16 23:43
저격 연출 너무 멋져요;;;
Commented by R쟈쟈 at 2007/11/16 23:58
맨위는 어쩐지 센고쿠의 향기가 나는군요^^...
Commented by Neidhardt at 2007/11/17 00:13
역시 본좌는 다르군하.. ㅠㅠ 추이코프장군 뒤에있는 책들이.. 후덜덜.. ㅠㅠ 역시 본좌는 다르다능 ㅠㅠ
Commented by 고전압 at 2007/11/17 00:22
괴링 저 백여돼 새퀴 ㄲㄲㄲㄲ
Commented at 2007/11/17 02: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7/11/17 02:41
☆★☆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승리의 굽본좌
Commented by 자이드 at 2007/11/17 02:58
저 저격!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1/17 03:00
정말 잘 봤습니다,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가로 스크롤 저격씬은 전율이 일 정도로군요. 계속해서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시스 at 2007/11/17 10:21
My eyes! My eyes! ㅠㅠ 괴링 이 놈...
Commented by 하쿠 at 2007/11/17 11:52
저격병 숨넘어가네요 ㅋㅋ

Commented by 아유무 at 2007/11/17 11:58
저기 세이브 미 라고써있는거 최종병기그녀 패러디군요..쿨럭
Commented by kbs-tv at 2007/11/17 12:26
저격병 최고입니다. -_-b
Commented by T군like at 2007/11/17 12:36
저격수 굿-_-b;
Commented by keropark at 2007/11/17 13:06
오 이번 편도 정말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카제 at 2007/11/17 13:41
원샷 원킬!!!
Commented by 허진영 at 2007/11/17 14:00
ㅎㅎ 저격병 정말 굳!!! ㅎㅎ 쵝오!!
Commented by 스핏파이어 at 2007/11/17 14:13
난 왜 이렇게 창이 가로로 퍼졌나 했더니 저 엄청난 저격수 때문이였군 우왕ㅋ굳ㅋ!!!! 어째든 스탈린 그라드 공방전도 지나고 이제 무슨 이야기 하시려나?
Commented by 오해와대화 at 2007/11/17 15:41
링크 신고합니다~~ 정말로 재미있는 글이네요. 중간에 모르겠는 것도 좀 되지만서도...
Commented by Tiger at 2007/11/17 15:44
괴링 고물 되버렸다.....
Commented by Earthy at 2007/11/17 18:02
가로가 이런 거였군요. 어마어마한 센스.
Commented by 제로스 at 2007/11/17 18:02
오늘도 잘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루시앨 at 2007/11/17 20:13
Save me! Goring!
;;;; 뿜었습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치세 at 2007/11/17 22:22
저격수 쵝오입니다. 저격수 나오기 전까지 밑에 스크롤 이빠이 있는 지도 몰랐다는...
하아~ 버튼 멀다. ---->
Commented by Balck at 2007/11/18 00:14
잘 봤습니다...앞으로도 좋은 만화 부탁 드립니다 ^^

승리의 쿠르스크 재수학원!


승리의 쿠르스크 재수학원!


승리의 쿠르스크 재수학원!

Commented by -_- at 2007/11/18 00:25
미친듯한 센스에 미쳐버릴 것만 같습니다. 제가 그림 그리는 일을 안해서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별밤 at 2007/11/18 12:15
아이쿠 재미있네요. 링크 신고합니다 ^^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7/11/18 14:28
굽본좌님! 막바지에 수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걸보세요ㅋㅋㅋ

http://weffenss.egloos.com/1012517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7/11/18 18:05
링크 신고합니다.(신고가 너무 성의없잖아!!!)
Commented by 라이넬 at 2007/11/18 21:51
괴링 이제서야 찾았...;;괴링얘기가 별로 없는걸 보면 용자는 몇 없다?!
Commented by vzv at 2007/11/18 23:53
이제는 내가 원하는 옷스탈 맘껏 입을수 있어요.~~
아침한끼 식사로 3주만에 3키로 감량했어요,,^^
피부도 진짜 좋아졌어요..
궁금하시면 http://www.onlyoncafe.com/ 으로 가보세요.
네이버에 '빼빼미인'을 쳐보세요~
0505-221-2200으로 문의
Commented by 야채 at 2007/11/19 01:33
스탈린그라드의 독일병사들은 열심히 괴링의 호박씨를 까고 있었겠군요. (실제로도...)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7/11/19 04:24
저격수가 그저 최고. 스탈린그라드에서부터 서방을 넘고 줄타기하던 광대들을 지나 커플에게 가는 저 총알...
くらえっ!!! 솔로천국커플지옥 만세!!
Commented by 네모 at 2007/11/19 12:03
저격수면 역시...미녀 저격수를 ㅠㅠ
Commented by kalay at 2007/11/19 13:09
ZO 토 C8 에 반응한 사람은 저뿐입니까 ㅠㅠ
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7/11/19 13:37
............안 되겠습니다,
역시
링크 추가합니다(야)
Commented by 심리 at 2007/11/19 16:53
아, 재미있습니다. 블로그 만화! ^^
오른쪽으로 길게 총알이 날아가서 맞추는 기법이 독창적이네요. (맞은 남자가 불쌍하군요~) +_+
Commented by Zepl at 2007/11/19 20:44
오오 우리의 굽본좌님 ;ㅅ; 성지순례왔습니다
Commented by 적시계 at 2007/11/19 21:39
움 고르바쵸프는 대통령이 아닌데 ^^;; 공산주의가 어째서 민주주의가 된겁니까!!! (사소한 테클이라는,,)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7/11/19 22:57
고르바초프 시절 소련은 대통령제를 실시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소련이 해체됨으로써 고씨는 최초이자 최후의 소련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물론 고르비는 소련 공산당 서기장도 역임했습니다
Commented by 세비니 at 2007/11/20 00:34
성지순례 중....

파울루스 막장인정... ㅋㅋ

Zo토C8에서 배꼽 잡았다는...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7/11/20 14:26
호랑이 머리 위에 좆이라는 글자를 발견했는데 나 막장인가효;;...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7/11/20 23:19
다시보니 저기의 커플에서 남자는 주머니에 손 넣고 꼼지락 거린다. 죽이자!
Commented by 세이람 at 2007/11/21 00:22
저를 용사로 만들어 버리다니 ;ㅁ;

저런 흉측한 형상 보고 싶지 않았단 말이에요!!!
Commented by MCtheMad at 2007/11/21 04:02
어쨌든, 굽, 그는 솔로가 아니라는거. -_-
Commented by 가엘 at 2007/11/21 19:42
역시 최강인 만화임. 재밌어요!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7/11/22 05:24
아. 크눗! 오랜만에 보네요. 히히. 반갑다.
멋져요! 이런 멋진 퓨전을 하시다니. + _ +)b
Commented by 태공망 at 2007/11/22 18:02
음, 역시 파이어폭스에서는 짤리는 걸까요. (저격병 그림에서)

Save me '괴링' 그림에서 무표정하게 수류탄을 들고 자세잡고 있는 소련군의 모습이 마치 분노에 찬 모습처럼 보입니다만( '')

이번에도 잘 보았습니다.
Commented by 疾風郞 at 2007/11/23 01:12
만화 잘 보고 있습니다.
링크 신청좀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凡人Suu at 2007/11/23 01:16
힛통의 저 희망에 찬 얼굴(그, 그래 재수.)이 어째 더 안쓰럽게 보이는 건 기분탓이려나요.(쿠르스크 떡실신...)
Commented by Cuchulainn at 2007/11/23 22:14
스탈린그라드에서 33만에 달하는 병력을 날린걸 파울루스의 잘못으로 돌려서는 약간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아닌게 아니라, 소련군 스스로도 그들이 포위한 독일군 병력의 규모를 알고는 놀랐습니다. 다른 이야기로, 포위 초반에 히틀러가 병력 후퇴 명령을 급히 내려줬더라면, 충분히 소련군의 포위를 뚫고 나올 가능성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스탈린그라드를 마지막까지 사수하라는 완전히 잘못된 명령을 내린건 파울루스가 아니라 히틀러거든요.

저기서 히틀러에게 완전히 데인 파울루스는 러시아에 항복한 뒤에 러시아에서 선전하는데 쓰는 도구가 됩니다. 어쨌든 저때를 계기로 파울루스가 히틀러에 대한 극도의 혐오를 드러내는 건 사실이지요. 히틀러가 "원수로 진급시켜주면 자살을 하든 어쩌든 목숨걸고 싸울 줄 알았다" 라는 이야길 했더니, 파울루스가 "내가 미쳤다고 그 보헤미안 상병 (Bohemial Corporal -> Hitler) 따위의 명령에 내 목숨을 버리냐?" 라고 응수한건 유명한 일화일겁니다.
Commented by 코토노하[유카리] at 2007/11/24 00:49
굽본좌는 메신져 안키웁니카 ㅎㄷㄷ
Commented by 빌게이츠 at 2007/11/26 15:51
잘 봤다^^
Commented by 바보인간 at 2007/11/26 20:36
흑.. 재수
Commented by 오오 저격수 at 2007/11/27 11:01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저격수를 찬양하라
Commented at 2007/11/27 16: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쿨슼흐 at 2007/11/29 16:29
쿠르스크 언제 나오는지... 저격수 굿
Commented by ㅁㅅ at 2007/11/30 17:29
괴링모에...
Commented by 카바론 at 2007/11/30 17:54
Commented by 김현 at 2007/12/01 14:12
굽본좌 출간 축하드립니다.
반드시 2권 사서 딱지치고 놀겠음.
Commented by 굽신굽신 at 2007/12/01 15:46
저격수 링크좀 가져갈께요~
Commented by 제로스 at 2007/12/02 03:27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12화 이후로 계속 DC와 홈을 들락거리며 13화 찾았는데, 알고 보니 그런 사정이 있었더군요.
그럼 연재는 중단인거죠? ^^; 저는 DC폐인까진 아니지만 '겨울전쟁' 편의 짬피 말고는 다 이해할 수 있었으니 너무 패러디를 삭제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오덕체는 첨엔 몰랐지만 대충 이해할 수 있었구요.
참, 어차피 2차 세계대전 만화이므로 웬만큼 아는 사람, 관심있는 사람이 사 볼 것이므로 내용을 쉽게 풀어써야한다는 압박에 시달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패러디를 측면을 보면, '아카기'가 항모 이름이라는 것은 에반게리온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요.
'핀란드 기병대의 영광' 편은 워3 카오스 패러디인데 카오스 인구가 많지 않아서 다소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카오스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배꼽잡고 봤죠.(패러디는 양날의 검이라는 게 드러나는 부분)
사실 기병대가 돌격을 하지 않았다는 설(독일 선전부의 조작이라는 설), 핀란드 정보부가 나무전차로 잘못 알았다는 설,
장교들이 돌격을 독려하기 위해 마분지로 만든 전차라고 병사들을 속였다는 설 등 다양한 주장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주석으로 추가된다면 좋겠군요. ^^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2/04 22:07
Cuchulainn 님// 하지만, 전선 부대 지휘에서의 융통성 발휘의 여부 또한 지휘관의 필수적인 역량 중 하나인 것 또한 사실이지요.
실제로, 스탈린그라드 전투 직후에 히틀러의 사수 명령을 묵살하고 하르코프 철수를 단행한 파울 하우서 SS 대장의 사례가 있습니다.

1943년 2월, 스탈린 그라드의 패배 직후 전선의 다른 독일 군단들도 소련군의 포위망에 갇히기 직전이었고,
이 때 파울 하우서는 하르코프에서도 남발된 히틀러의 '무조건 사수' 명령을 비현실적이라 판단하고는 독단적으로 철수를 결행합니다.
이에 히틀러는 격분했지만, 파울 하우서는 그로부터 불과 한 달 후 하르코프를 재점령하여 자신의 식견을 증명했고,
히틀러도 이 전과에 더는 어쩌지 못하여 전공에 대한 훈장 서훈 취소만을 내리며 분을 삭힐 뿐이었습니다.

사실, 파울루스는 독일 6군을 맡기 전까진 참모 계열에서만 활동하던 인물이었고,
그 때문인지 지휘관으로서 필요한 결단력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스탈린그라드 포위 초기까지만 해도 그는 히틀러 빠돌이였지요. 이 두 가지 결점의 환상적인 만남이었달까요... (...)
스탈린그라드 점령 당시만 해도, 그가 지휘관으로서의 식견이 있었다면
그렇게 우직하게 스탈린그라드에서 '쥐떼들의 전쟁'에 집착하진 않았을 겁니다.
하다못해, 만슈타인 원수와 호트 대장의 6군 구원 때에도 탈출 요청을 스스로 거절한 것은 파울루스 본인이었습니다.
움직일 힘조차 상당 부분 상실된 상태였다고 해도, 시도조차 하지 않았지요.
히틀러가 모든 전선에서 사수 명령을 남발한 건 악명높았고, 또한 그가 모든 독일군의 지휘권을 틀어쥐고 있던 것도 사실이지만,
모든 독일군 지휘관들이 그의 꼭두각시였던 것만은 아닙니다.
다른 많은 장군들은, 차라리 히틀러에게 작전의 재고를 재차 요청하다 면직되는 길을 택했지요.
오히려, 자신의 무능한 지휘로 수십 만 장병들을 희생시켜놓고는 (자살 권유용) 원수 진급 메시지를 받고 나서야
뒤늦게 배신감에 치를 떨며 히틀러에게만 모든 책임을 떠넘긴 파울루스의 행동은 동정의 여지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왈라키아 at 2007/12/09 07:25
결국 목표는....변태남....
paro1923// 결국 독일군 패전(빨리 종결된)의 원인은 파울루스의 책임이 큰것 같네요.
거기에서 군을 뺴서 재반격을 노렸다면.......동부 전선이 좀더 버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부전선은 애초에 아이젠하워가 국가별 형평성 맞춘다고(RPG하는 것도 아니고) 전격전을 하지 않고 천천히 진군한 덕분에 느려터졌을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로 핵폭탄이 떨어진건 베를린이 함락 되렀겠군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2/09 23:49
왈라키아 님. 결국 미국은 그 '전격전'을 시도하다 말아먹었지 않았습니까... '마켓가든'...
(그 작전 덕분에, 몬티 옹이 후세에게 엄청나게 욕을 들어먹었지요. 승인자는 아이크 - 아이젠하워 - 였는데...)
Commented by /ㅅ/ at 2008/02/25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