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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굽시니스트 | 2009/05/24 06:07 | 트랙백(4) | 핑백(1)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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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agjjang's m.. at 2009/05/26 11:15

제목 : HeeYa의 느낌
523...more

Tracked fro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at 2009/05/26 12:02

제목 : 그에게 전화를 받았다
http://pds11.egloos.com/pds/200905/26/25/b0043125_4a1b2836364ae.jpg 사실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다. 토요일 아침도 겔겔거리다가 걸려온 한 통의 전화에 겨우 잠을 떼어내며 일어났는데… 수화기 저편에서 저 만화를 그린 사람이 그 분의 죽음을 나에게 알려주었다. 굽시니스트 작가와는 평소...more

Tracked from THUG at 2009/05/26 17:17

제목 : 추모만화는 이것.
http://homa.egloos.com/tb/4148355 솔직히 말하자면 굽시니스트 별로 안좋아한다. ( 하지만 책을 샀으니 용서해주셈 ) 그림체는 상당히 날림이며, 그의 대표작인 본격 제2차 세계대전은 ... 온통 패러디 투성이라서 이미 제 2차 세계대전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그러나 겉보기에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 알기쉬운 ~ ' 이라는 접두어라도 붙......more

Tracked from 섀도우 갤러리 at 2009/05/26 21:24

제목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오늘 아침 10시에 일어났다.어제 밤 늦게까지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을 탐독하느라 늦잠을 잘 수밖에 없었다.컴퓨터를 켜고 HanIRC에 접속하니 Vista님과 G43님이 “자살이라고 확정이 아닌데에도 추측으로 자살이라 방송하다니”, “원래 언론이 그래요”, “순진한 제 부모들이 속았음” 등등의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어제 여운계가 죽었다는 소...more

Linked at 어느날의 잡생각 : 정말로 그.. at 2009/06/05 15:50

... 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4001001&article_id=56515또 하나가 역시나 내가 인정하는 굽본좌의 추모만화 이다.523 ... more

Commented by 칼스루헤 at 2009/05/26 10:23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Commented by 도넛 at 2009/05/26 10:42
잘봤습니다. 요즘 다른건 안그리시나요. 맨날 들어올때마다 대항해시대만 보이길래 ;
Commented by hihumi at 2009/05/26 11:25
그저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Commented by 북장수군 at 2009/05/26 11:37
감사합니다...함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래요...
[덧. 그림에서..고우영님의 향기가 나네요..]
Commented by theboy2nd at 2009/05/26 11:53
죄송안하셔도 됩니다. 이것으로도 충분히 전달 됩니다.
Commented at 2009/05/26 1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9/05/26 13:09
아 ㅅㅂ 또 울컥하네요.
선에서 분노가 느껴지네요..
이미 여러번 했지만, 또 통곡하면 안될까요?
Commented by s at 2009/05/26 14:02
아..................................................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5/26 14:16
통한과 분노가 느껴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9/05/26 14:24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Commented at 2009/05/26 14: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5/26 14:48
예민한 주제라서일까 선이 무척 강한 그림입니다.
또 한번 안에서 울컥 하네요.
Commented by Cicero at 2009/05/26 14:49
이거면 됩니다... 이거면...

가시는 길 보듬어 들이기에 이거면 됩니다.
Commented by 카루 at 2009/05/26 14:49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at 2009/05/26 14: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9/05/26 15:00
충분합니다.
Commented by 우발사마 at 2009/05/26 15:10
ㅠ_ㅠ
Commented by Akerus at 2009/05/26 15: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chobomage at 2009/05/26 15:22
...지나친 영웅만들기가 아닐지 -_-
Commented by 무영대도 at 2009/05/26 15:26
그저 가시는길 편안하시길.
Commented by kkkclan at 2009/05/26 15:32
굽시니스트님 다운 표현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dhunter at 2009/05/26 15:33
섬뜩한 표현, 잘 봤습니다.
Commented at 2009/05/26 15: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26 15: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9/05/26 16:42
후우..
Commented by 이주혁 at 2009/05/26 16:46
저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고, 노무현 전대통령님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임기 초에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일개 검사들이 자신들의 수장인 검찰총장에게는 '님'자를 붙이면서 한 나라의 수장인 대통령께는 존칭을 생각했을 때 상당히 분개했었습니다. 임기 중~후에 가장 대통령 대접을 못받으신 분이 아닌가 해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에구.. 평소 굽본좌님 만화를 즐겨보다가 이참에 저도 이글루스 입성해서 처음 굽본좌님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는 글이 이런 슬픈 만화라 참 송구합니다;; 고인께서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고, 각자의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너무 분위기에 휩쓸려 누구는 무조건 나쁘고, 고인이 했던 것은 무조건 찬양하는 것 또한 지양되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유령회원 at 2009/05/26 16:50
...내가 없는 동안 포스팅이라니!!!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알카 at 2009/05/26 17:15
잠수가 깨지셨군요 (우울)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9/05/26 19: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허안 at 2009/05/26 19:52
훌륭하십니다.
Commented by 萬古獨龍 at 2009/05/26 20:41
고인의 명복을 빌뿐입니다...(한숨)
Commented by 유동닉 at 2009/05/26 20: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John at 2009/05/26 20:56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Commented by 샐러맨더 at 2009/05/26 21:24
티안무 등 우파 블로거들은 경사났네 이러더군요 ㄱ-
아, 이 만화 제 블로그에 트랙백 넣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검투사 at 2009/05/26 21:52
Commented by at 2009/05/26 21:5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 그 선으로도 충분히 전해져옵니다.
Commented at 2009/05/26 22: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eopord at 2009/05/27 00: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5/27 01: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삼치와 막국수 at 2009/05/27 01: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과 함께 한 예전 일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5/27 15:1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저 잠시(?) 산소통에 산소 채우러 돌아오신것도... 굽신
Commented by 생물체 at 2009/05/27 16:36
명복을 빕니다... 드디어 업데이트 하신것도 ㄳ..
Commented by 윙후사르 at 2009/05/27 22: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at 2009/05/28 0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28 08: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ㅇㅁㄴ at 2009/05/28 11:34
어라. 바꼇네.
Commented at 2009/05/28 20: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히긴스 at 2009/05/29 14:33
잘 보았습니다..
물론, 역사는 이날을 기억할 것입니다만..
늬우침 없이 뻔뻔스러운 이들은
그 뻣뻣한 모가지 만큼이나
역사앞에서 길이길이 부끄러워 해야만 하겠죠.
Commented by 킬러 at 2009/05/30 09:54
본좌....개념만땅...많은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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