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근현대사와 어리석은 학도를 이어주었던 유일한 어른께서 소천하심을 깊이 애도합니다.

 남기신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by 굽시니스트 | 2009/08/18 13:55 | 트랙백 | 덧글(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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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8/18 13: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교수 at 2009/08/18 13:5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t 2009/08/18 13:5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9/08/18 13:5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나네요.. 올해는 정말..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9/08/18 13:57
오래 사셔야 할 분이 차례차례 돌아가시니 착잡하기 이를 데 없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반쪽사서-엔세스 at 2009/08/18 13: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정말 마가 끼었나봅니다...
Commented by 571BO at 2009/08/18 13:59
어이쿠야... ㅜㅜ 뉴스를 이제 접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Commented by 마프리프 at 2009/08/18 14:00
2009년 참 어려운 한해내요 후
Commented by thespis at 2009/08/18 14: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Commented by 애니북스 at 2009/08/18 14: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정말 무섭군요… 이 이상의 말을 더 잇기가 힘듭니다.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9/08/18 14:08
아니 이건 대체.. 잠깐 나갔다 왔더니 이런 일이..
Commented by 南海雙雄 at 2009/08/18 14:09
올 2009년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셀 at 2009/08/18 14: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정말...
Commented by 김볼펜 at 2009/08/18 14:12
어머머......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9/08/18 14:16
1년에 국상 2개라니!!! OTL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8/18 14: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검투사 at 2009/08/18 14:17
샤아대중이 사라지셨군요.
Commented by 검투사 at 2009/08/18 14:18
차라리 레이영삼이나 바스크옴29만원이 죽는 꼴을 봤으면 싶었는데...
Commented by 경북좌빨 at 2009/08/18 16:27
땡전각하야 그렇지만 YS는 뭐... 5000명 죽이지는 않았잖아요.
Commented by 검투사 at 2009/08/18 17:04
대한민국 국민들의 재산을 하루아침에 반으로 줄여놨고(국민소득이 반토막난 데 대한 저희 아버지 표현...), 그로인해 여러 가장들이 자신의 혹은 자기 가족의 목숨을 끊었으니, 간접살인 혹은 자살교사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내 임기에는 imf는 안 돼!"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또한 강만수가 dj정권 때 제대로 처벌받지 못해 또 다시 나라 꼴을 엉망으로 만든 일도...
Commented by hihumi at 2009/08/18 14: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라임에이드 at 2009/08/18 14:25
다음 주는 김대중 전 대통령님으로 그려주실 수 있나요
Commented by 마무리 at 2009/08/18 14:31
셰릴대중께서 돌아가셨네요

살아남고 싶어 살아남고 싶어 아직 좀더 살고 싶어져

^ㅅ^
Commented by 스띠네 at 2009/08/18 14: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leopord at 2009/08/18 14:5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8/18 15:09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ㅠ.ㅠ
Commented by 경북좌빨 at 2009/08/18 15:14
2009년은 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08/18 15:15
28만원씨도 안가는데...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9/08/18 15:22
아릿한 아픔만이 남아 있는 걸 보면... 그는 특별한 분이었었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윙후사르 at 2009/08/18 15: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에우로스 at 2009/08/18 15: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계속 흘러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ㅠㅠ
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9/08/18 15:27
2009년은 참 마가 낀 해라고 밖에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9/08/18 15: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sianote at 2009/08/18 15: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호랭이 at 2009/08/18 16: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
Commented by sulzip at 2009/08/18 16:27
전대가리는 오래도 명줄 이어가고 있는데 전대갈이는 안 잡아가고..
Commented by 후덜피아 at 2009/08/18 16:56
고인드립이랍시고 깔깔되는 이들에게 따끔한 일침이 될만한 만화였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ㅜ_ㅜ at 2009/08/18 17:06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째서 갈사람은 안가고...
Commented by 역성혁명 at 2009/08/18 17:08
피스... ㅠ.ㅠ
Commented by 半道 at 2009/08/18 17: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08/18 17:39
전대갈은 오히려 너무 건강해서 의문. 친구랑 반 농담으로 저승사자조차 데려가기 싫어서 계속 내버려두고 있는게 아니냐는 말을 나눴지요.
존경했던 분은 아니지만 서거 소식에 마음이 참으로 착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08/18 17: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띠용 at 2009/08/18 18: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검투사 at 2009/08/18 19:18
http://opencast.naver.com/SP260/110 에 소개합니다.
은근히 영화 <KT>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Commented by 反영웅 at 2009/08/18 19:34
왜 나쁜 놈들은 안 죽고, 착한 사람들만이 희생당해야 하는가!?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9/08/18 20: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08/18 21:11
진짜 큰획이 하나 그어졌습니다.
Commented by Triumph at 2009/08/18 21:30
...정치학도로서도, 그 이전에 민주주의자로서도, 이번 해는 참 슬픈 해이군요..
삼가 고 김대중 대통령의 영면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Commented by 계원필경Mk-2™ at 2009/08/18 2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죠빔 at 2009/08/18 21: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그리고 굽시니스트님. 이런 말 해도 될런지 모르지만, 근조 배너에 팝업 텍스트가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09/08/19 21:50
헗퀴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16R at 2009/08/18 23: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우쓰우쓰 at 2009/08/18 23: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림 좀 가져가겠습니다ㅠ
Commented by 제너럴 at 2009/08/18 23:48
그분의 업적과 관계없이 진정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신분 이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8/19 00:08
고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Commented by 정호찬 at 2009/08/19 00:21
고생많이하셨응께 인자는 푹 쉬셔라.
Commented by Rosenberg at 2009/08/19 09:0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ㅅ;

Commented by 늑돌이 at 2009/08/19 09:48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의 추모 글에 굽시니스트 님의 그림을 썼습니다. 혹시 문제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Commented by 케른 at 2009/08/19 11:55
땡전이나 그 이외에 가야할 놈들은 안가고, 가야할 놈들이 뭔 면짝으로 빈소에 오고...

산 사람중에서 존경하는 대통령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답은 이제.. 없는 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다복솔군 at 2009/08/19 19:31
2월, 5월, 8월...
이로서 살아계신 나라의 어른은 거의 대부분 가신 것 같습니다.
남은 것은... 아. 허. 참..
한숨 뿐입니다. 누구나 죽는 것이라지만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Commented by 샐러맨더 at 2009/08/20 08: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엘레나시아 at 2009/08/20 22:39
동원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지금에서야 소식을 접했습니다.


정말 올해는 진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snick at 2009/08/20 23:17
고생많이 하셧으니 푹 쉬세요

하지만 당신을 보내다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후라보노 at 2009/08/21 01:37
02학번인 저로선 그저 정치가로서만이 이닌, 저의 대학 시절의 일부를 차지했던, 그래서 더더욱 복잡다난했던 그 때의 애증 얽힌 추억이 많이 남는 분이시기도 하죠. 그 공과가 어찌 되었건 이제 제 일부를 차지했던 기억의 한 조각이 또다시 속절없이 떠나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at 2009/08/21 0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21 12: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세실 at 2009/08/21 14:30
그저 슬플 뿐입니다....좋은 곳에 가셨길....
Commented by sephia at 2009/08/22 13:28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Commented by 피박군 at 2009/08/22 15:43
R.I.P... 고이 잠드소서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9/08/23 21:46
죽음이라 할 지라도 결코 현명한 자에게 갑작스레 찾아들 수 없다. ; 현자는 늘 죽음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 쟝 드 라 퐁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경북좌빨 at 2009/08/25 20:05
굽본좌님 이 글하고는 상관없지만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제가 시미즈 마사시라는 사람이 쓴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 비평서를 읽었는데, 그 책에서 글쓴이가 토토로가 사실은 모성(자궁)과 죽음에서 부활로 이어짐을 상징하는 코드라고 썼더군요. 그런데 굽본자님이 '정치만화'를 그리셨을때, 노전대통령님의 서거 특보를 알리는 화면배경에서 부엉이 바위를 토토로처럼 데포르메(이 용어가 맞나요?) 하셨잖아요.
사실 따지고 보면, 노전대통령님께 부엉이바위역시 자신을 키워낸 '어머니'이자, 우리 가슴속에서 영원히 부활하신 곳이잖아요. 혹시 굽모님께서 시미즈 마사시의 평론을 읽어보시거나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그리신건가요? 뻘플 답니다 ㅇㅇ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09/08/26 19:44
헗퀴; 그럴리가 있겠습니까...-ㅁ-;;
Commented by ss at 2009/11/04 15:39
good to see u in heaven.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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