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질의응답사항 기타등등 관련 방명록입니다.










▶ 2차대전만화 2권 미수록 해설 해제 http://ww2comic.egloos.com/1768295


▶ 시사IN은 매주 월요일에 잡지가 가판대에 깔리고, 시사인 만화를 비롯한 기사들은 한주 후에 시사IN홈피에 업데이트 됩니다.
 웹게시 목록에서 177호 이전 분량은 단행본 출간에 따라 게시목록에서 내려갔습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List.html?sc_serial_code=SRN60&view_type=sm

 (시사인 만화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2페이지짜리 만화이기 때문에 그 내용의 풍부성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텍스트만 옮기면 스마트폰 화면 하나에 다 들어갈 정도의 단문이지요.
 사안에 대해 이것 저것 가능한 모든 지적사항과 대안들을 하나 하나 모두 짚어나가면서 곱씹는 뷔페식 칼럼이 못 되는지라 말입니다.
 사안에 대한 여러 각도의 시각중, 한 단면에 대한 간단한 이미지만을 떠서 그려진 - 시식코너의 짤막한 햄쪼가리 같은 칼럼이지요.
 그러므로 만화를 읽으면서 - 이 작가는 왜 이 주제를 이야기하면서 이 얘기는 안 하냐!- 라는 안타까움은,  부디 만화의 부족분을 보충하거나 고쳐낼 훌륭한 시사적 관점의 청사진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된다는 현상 그 자체가 긍정적인 효과라고 여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서양미술사만화 완성때까지 블로그 휴면합니다.

by 굽시니스트 | 2011/03/10 15:48 | | 덧글(587)
Commented by 사러가슈퍼 at 2011/03/30 06:1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0519.html

이제 중경외시외중경시경시중외시중외경따위는 꿈도꾸지 마라!!!!












































































는 어느 개객기의 떡밥이고 ㅋㅋ
ㅇㅇ님 말대로 50-60년대 전쟁사(베트남 껴서) 그려볼 생각 없으심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4/15 03:13
으아니 이게 무슨 청천벽력 역시 학교홍보는 저런 쪽으로 돈을 써야 되지 말입니다.
뭐 현대 전쟁사는 좀더 연륜과 실력이 쌓여야겠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시넬리 at 2011/04/08 10:11
음, 시사인 편집부 트위터에다 물어봐도 답이 없길래 여기다 물어봅니다.
가카의 소신을 강조한 186호 시사인 본격시사만화에서 처음 세컷, 가카가 벗나무를 베고, 소신있다 칭찬한 그 컷은 무엇을 빗대어 표현한건지 궁금합니다. 좀 알려주시죠? 시사인 트윗에서 퀴즈라도 내면 맞출 요량으로 여기저기 필사적으로 찾았는데도, 찾진 못하겠고. 퀴즈는 안내면서 알려주지도 않고...

그런데, 답을 알려면 다시 이 블로그 들어와야겠죠...? 으헑헑
Commented by BenZene at 2011/04/14 09:46
그거 같습니다^^ 조지 워싱턴의 어렸을 적 일화......아버지가 아끼던 나무를 베었는데 솔직하게 용서를 구하자 아버지가 오히려 정직하다고 칭찬했던... 그런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4/15 03:13
아옙, 그렇습죠. 워싱턴이 벚나무를 자르고 제가 잘랐습니다라고 고백해서 정직하다고 칭찬받은 미담입죠
Commented by lagging at 2011/04/09 02:01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오만잡상툰 1화에서 스크롤로 약간 중간보다 밑쪽에...

남/여 패러디 컷이 나오고 (대사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찮을 리가 없어) 서울시 금천구 제작지원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요.

혹시 무슨 그림의 패러디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4/15 03:14
아, 그게 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천사금렵구'라는 근친 만화입니다.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04/17 22:44
댓글 달아주신 것 감사합니다. 그런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는 오덕계의 필수교양'라는 해괴한 견해를 견지하고 있는 어느 잉여씨의 입장에서는 추천하고 싶네요. 시나리오를 우로부치 겐이 썼다는 것도 아시는지요?
그리고, 시사인 만화 사서 잘 읽고 있습니다. 사길 잘 했어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4/26 22:19
원 사봐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마마마를 결국 봤습니다. 어둠에 다크군요. 큐베개객끼
Commented by 마린다 at 2011/04/26 09:29
이번 시사인 만화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일드 에러는 학원도시에 버려진 아이들이지 적응 안되서 도태된 학생들이 아닙니다.;
부모가 기숙사에 넣어놓고 걍 버려버린 애들이 차일드 에러 에요.;
원작보단 초전자포에 많이 나옵니다.; 쩝.;

차일드 에러보단 스킬 아웃쪽이 도태된 학생들이죠.;

걍 만화보단 이런 씹덕(...) 이야기 쪽이 더 이해가 쉽네요.;-_-;
허허허.-_-;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4/26 22:19
과연 그렇겠습니다만- 스킬아웃이라하면 너무 부정적인 늬앙스가 있는 것 같아 말이죠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05/05 15:58
굽시니스트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마도카와 박정희이라니오. 우리 주 마도God과 부일반민족분자 박정희라면 딱 천국 최상과 지옥의 바닥이네요.

제가 마마마를 추천했을 때만 해도 이런 생지옥은 상상 못했단 말입니다.

희망과 절망의 차감이 제로라지만 둘을 대비시킴으로써 독자의 심정을 소울젬 투하하듯이 추락시켜 감정에너지를 조력발전하듯이 뽑아내시려고 하시는 것은 이해하겠는데(덕분에 웃기는 했지만요) 그래도 이건 너무 큐베스럽잖아요.

굽시니스트님께 마마마를 추천하지 말 걸 그랬다고 한 순간 생각하고 말았어요. 내 소울젬 어떻게 책임지실 거예요 ㅠㅠ

다음부터는 덜 '해괴'한 만화 부탁합니다. 무, 해괴한 맛에 보는 독자이긴 해도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5/15 02:49
그럼 다음에는 마법노파를..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05/05 18:43
아, 앞의 말들은 그냥 헛소리니 무시하시고요, 앞으로 만화 잘 보겠습니다.
더불어 500번째 리플 가져갑니다~~~~~ㅎㅎㅎㅎㅎ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5/15 02:52
원 저 500개 중에 250개는 제꺼겠지요
Commented at 2011/05/10 1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5/15 02:50
원, 번거롭게 해드림이 송구스럽습니다.
자격과 감각에 있어서 달리 그 누구를 적임자로 찾을 수 있겠습니까.
Commented at 2011/05/17 2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5/31 19:07
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Commented at 2011/05/29 19: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5/31 19:09
원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무슨 거창한 뭔가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그냥 눈치껏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사람들이 제각각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고 싶어하나 추측해보는 거죠.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세상을 읽는 방법론에 대한 책이라면 '레미제라블'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06/01 20:40
아, 레미제라블이면 저도 제대로 읽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돈 좀 모아서 제대로 된 것을 사야 할 듯요.
그나저나, 마법통령 노무노무가 가능했다면 나름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본격 쥐박이 껴안는 노무노무? (인터넷상에 큐베 껴안으며 호무호무 하는 호무라 이미지가 있었지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6/27 05:28
이번에는 아노무현 을...
Commented at 2011/06/25 09: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6/27 05:27
뭐 따지고 들어가면 사학 지배구조에서부터 사회 구조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시민사회의 교육,의식수준의 지향점, 온갖 기상천외한 대학 문제 해결방법등등 책 몇권 짜리 이야기가 나올 만한 주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깊이 파고들어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저로서는 당장의 간단한 이야기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07/17 17:01
오랜만에 덧글 올립니다. 실은 오덕의 대선배께 질문이 있어서요. 질문이 깁니다.
굽시니스트님께서는 어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십니까? 특정 취향이라기보다는 다양하게 즐기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개인의 기호가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제 고민인데요, 저는 어느 정도라도 무게가 있거나 작품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모에 개념은 싫어하고요. 그런데 이건 저의 기준이 옳으냐 틀리냐의 문제도 있지만, 기준 자체가 애니메이션을 볼 때의 선입관으로 크게 작용하여 다른 성향의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애니관이 편협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굽시니스트 님께서 추천하실만한 애니가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참고로 굽시니스트 님 덕분에 그렌라간과 마크로스, 전처녀발키리(!)를 알게 되었고, 게임 빅토리아에서 한동안 허우적댔습니다. 이번에도 크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이 길었습니다. 민폐인 줄은 알지만, 후학(?) 양성의 기회다 생각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7/23 00:33
아노하나가 좋았더라고들 하던데요.
아니, 그런 일본 애니 말고 미드 보세요.미드. 왕좌의 게임 보세요. 쩜.
Commented by 댓글돌이 at 2011/07/18 18:49
굽시니스트님은 '유로화가 달러의 대안!' '유로화 기축통화설' 과 같은 해괴망측한 주장을 하였던 장하준교수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7/23 00:33
장주나요 안 장주나요 늘 장주는 날 알아줘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7/23 00:37
제가 캠브릿지 대학 교수님의 연구에 대해 논해볼만한 학식을 갖췄다면 연봉많이 주는 직장에서 일하고 있겠죠...
Commented by 댓글돌이 at 2011/07/23 09:41
경제에 대한 학식이 부족하여 장하준교수를 논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굽시니스트님이 쓰신 작품들은 뭡니까? 역사, 정치분야의 학식은 논하기에 충분하다는겁니까...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7/30 04:58
저 토마토가 빨갛다- 라는 정도의 얘기라면 식물학에 대한 학식이 별로 없어도 할 수 있는 이야기겠죠.

근데 토마토 전문가인 식물학자가 저 토마토가 녹색을 띄는 것은 리코펜 색소의 결여 때문이고, 그 리코펜 색소는 항암물질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레벨의 논문을 썼다고 할 때- 저로서는 거기에 대해 어떻게 논할 만한 학식이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지금까지 역사, 정치, 경제 분야를 논하며 그린 만화들은 어떻게 봐도 '저 토마토가 빨갛다' 수준의 이야기죠.
저 2페이지 12컷 짜리 만화는 토마토의 리코펜 색소에 대한 전문가 레벨의 이야기를 논할 정도로 깊이 들어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요.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07/23 01:10
얼음과 불의 노래 미드판이군요. 그런데 그 소설이 중세 유럽인들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재현하여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그 소설이라고 들었습니다.(이영도님이 '한국형 판타지'를 쓰고자 한다면 읽어야 한다고 한 그 소설이더군요.)
꼭 봐야 하겠습니다. 원작도 보고, 미드도 보고(시간이 안 나서 문제지만요. 흑흑)
저, 그리고 아노하나 같은 순수한 이야기는 제 썩은 뇌의 방화벽이 막더군요. 슬픈 일입니다만, 마마마가 제 오덕심을 2차 각성해서(1차는 에바였다능) 그런 이야기와는 다른 의미로 충격을 줄 만한 애니 없습니까? 자극적이라는 뜻이 아닌, 작품의 성격 면에서요.
PS. 서양 미술사 만화 언제 나오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엉엉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7/30 04:59
에에, 너무 자극적인 것만 찾아다니다 보면 입맛이 둔감해지기 마련입니다요
Commented by 적현 at 2011/08/01 15:53
힘내세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8/24 11:21
힘냄
Commented by 바람 at 2011/08/21 12:12
질문드려요ㅎ 굽시니스트님은 교편을 잡교 계신지요?
역사 선생님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서요..
굽시니스트님의 학생이 되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8/24 11:22
아아 교편을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취직을 하게 되면 역사 선생님이 될 수 있겠지요....
근데 역시 무리지 싶습니다.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11/08/24 17:30
요새 시사인 만화 안 올라오던데 이제 계약 끝나신건가요?
음음. 아쉽네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8/28 21:59
원 그런 건 아니고 시사인 웹쪽 업데이트가 늦을 때가 종종 있습죠
Commented by 디아볼루스 at 2011/08/26 00:38
눈물 나는 건 '집중이수제 폭풍'으로 점점 교원 임용 인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는 것,
역사없이 어떻게 철학이 가능할 것이며, 철학을 아우르는 인문학 없이 도대체 어떻게 인간다운 인간이 성립할 수 있을런지? 저희 학교 국사 선생님께서도 한숨만 푹푹 쉬고 계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반토막나버린 국사 시간 때문에 가슴이 아프구요.
'인문학 부재의 시대'란 말이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일련의 한국 사회의 문제들이 무엇에 기인하고 있는가 잘 들여다보면 대부분이 '인문학 부재'란 말로 설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식적인 측면에서는 어느 시대에도 뒤쳐지지 않을만큼 풍족하고, 오히려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좋을 우리지만, 정작 그 활용에 대해선 과연 우리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돌아보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8/28 22:02
아아, 안타까운 일입죠... 뭐 학생 인구 자체가 줄어들고 있으니 교원 숫자가 더 늘어나는 건 힘든일이겠지만서두 말입죠...
인문학을 통해 더 나은 시야와 솔루션을 득하고자 함은 오랜 갈망이었지만, 실현되기 어려운 일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소프병장 at 2011/08/30 10:54
그런데 도데체 무상급식토론에서 왜책광고를 내신겁니까.

특히 그블로그 주인장께서는 굽시니스트님 옹호하는 글을 쓰고있던중이였습니다만

그 주인장분꼐서는 당신의 반응을듣고 난다음에 '힘이빠진다..'라고 했는데

그러한 댓글을 단것에대한 경위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8/31 10:31
만화 한편에 대해 이러 저러하게 얘기가 나오다가, 굽시니스트는 맥락상 저런 애라 이러저러하다- 라는 작가론이 나오니 작가는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작가의 전반적인 맥락에 대해 논한다- 라면서 괴랄한 작가론이 펼쳐지는 데에 대해 , 작가의 맥락을 논하고 싶으시다면 책을 읽어 논해주십사- 라는 말 말고 달리 할 수 있는 말이 뭐가 있겠습니까.

굽시를 옹호해주시는 분이 가뭄에 콩나듯이 드문데, 그리 어렵게 나타난 굽시 옹호자 주인장님이 굽시니스트라는 작가에 대해 저 사람들이 말하는 작가론만 수백 덧글을 보시게 되니 , 굽시에 대해 어찌 생각하게 되실지 안타깝고 두려운 일인지라, 쟤들 말을 너무 믿지 말아주세요- 라는 어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더이다.

라도홍어드리퍼 분들의 맥락과 제 맥락이 교차하는 바는 저런 식으로 밖에 안되겠지 말입니다.
Commented at 2011/09/01 02: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9/14 21:48
아아, 정녕 그렇다면 그렇겠습니다.
Commented at 2011/09/05 21: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9/14 21:50
원, 중한 일에 대해 발의하시고 뜻을 모으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이게.. 그, 시기가 조금 지난 것 같아서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풍까맛동산 at 2011/09/11 15:43
간혹 시사인만화를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나르는 사람이 보이는데 혹시 그런걸로 수입에 지장이 생기진 않으신지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09/14 21:50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어차피 시사인 발행되고 한참 후에나 웹에 업데이트 되는 건데 말입죠.
Commented by ????? at 2011/10/18 09:11
2차세계대전 만화 솔직히 웹툰이 최강이었음
근데 책으로 나오니까 좀........

솔직히 그 만화 평가하자면 최훈과 싸웠을시 님이 절대적으로 발립니다
더군다나 삼국전투기는 연재중이죠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0/23 02:53
ㅇㅇㅋ
Commented by xl8er at 2011/10/28 13:31
이번주 시사인 만화에 박원순 시장님 기호가 2번으로 되있어요 어쩜 그럴수가~!!!!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0/31 20:57
그건 사실 박원순 후보 득표 방해를 위한 공작- 이라는 건 훼이크고 정말 생각없이 슥삭거리다보면 그런 어이없는 실수가 종종 나오니 부끄럾습니다 어흙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11/10/30 17:44
서양미술사만화의 현재 진행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0/31 20:58
■■■■■□□□□□ 51% 진행중 .....

일단 시작이 반이라니까 말입죠
Commented by cousteau at 2011/11/08 00:29
DC에서 인연이 되었지만 시사in 연재 잘 보고 있어요.
항상 좋은 만화 고마워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1/13 17:14
원 잘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DC인연은 악연일 경우가 많다지 말입니다 ㅎㅎ;
Commented by dhunter at 2011/11/15 17:49
정작 서양미술사 만화 연재하시던 아람누리 홈페이지가 도메인이 만료된 모양인뎁쇼?;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1/20 10:22
그렇게 모든 건 사라졌지만, 오직 출판계약만은 살아 숨쉬며 남극 고대의 심해저에서 해빙을 기다리고 있습죠
Commented at 2011/11/24 18: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1/24 20:13
원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
사실 보정만 잘 하면 오늘날의 웹툰 작법 환경에서, 연필, 샤프선으로 그린 그림을 스캔해 선을 따 그리는 만화 작법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그리고 있습죠.
사실 타블렛으로 그리는 건 익숙해지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죠;;(물론 채색쪽은 타블렛으로 그릴 수밖에 없지만서도)
선을 따는 방법은 그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노이즈 감소등의 보정 방법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조작하여 선을 딸 수 있겠습니다.
그림 그리기 좋은 겨울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지적사항 at 2011/11/30 13:53
저기 팍스 차이나가 아니라 팍스 시니카 아닌가요?
참고:http://mirror.enha.kr/wiki/%ED%8C%8D%EC%8A%A4%20%EC%8B%9C%EB%8B%88%EC%B9%B4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2/03 18:39
아아 이 반도 매체의 흔한 실수에서 굽시도 벗어날 수 없으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11/12/01 0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2/03 18:41
으어으어;; 클래식 문외한이 그리 만화를 그리다보니 과연 짧은 지식이 어리석음을 드러내어 부끄럽습니다 ;; 원, 이리 잘 살피어 지적해주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른 글을 바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11/12/14 0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2/18 01:59
원, 다련장 포대의 일개 측각수로 굴렀을 뿐인 굽병장이 어찌 포병역사에까지 들은 바가 있겠습니까...
6.25를 즈음한 포병 운용에 대해서는 이글루에서는 슈타인호프님께 여쭙는 게 가장 상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대포 한방으로 건물이 입는 데미지는 여건에 따라 다르고, 그 데미지가 건물에 치명적인지 어떤지에 대해서도 상황에 따라 달리 이야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다 내렸네요 at 2011/12/22 02:25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는 물론이고 모든 카테고리를 전부 다 삭제 해버렸네요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보려고 왔는데 아쉽네요.
그렇다고 2만원이나 주고 책을 사보고 싶지는 않네요.
재미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2만원을 쓸정도의 모험은 하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그 만화가 2만원이나 쓸 정도로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말년씨는 만화 출판해도 원래 올린 만화 삭제 안했는데
만화 출판했다고 만화 사보라고 고의적으로 만화 카테고리를 삭제 하다니
참 슬픕니다.
만화 카테고리 삭제한 만큼 부디 만화 팔아서 돈 많이 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돈 좋아하는 사람이 진보(뭐가 진보적인지 웃기지만)쪽에 붙어계시다니 아이러니이군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2/23 00:32
헐,바로 옆에 붙어있는 2차세계대전 만화 카테고리를 못 찾으시다니, 인터넷 문맹의 증가에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뭐, 웹버젼이 새로 그린 만화책보다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긴 하지만, 그게 부끄럽다고 감추거나 하겠습니까.
구질구질하게 블로그질로 만화책 몇권 더 팔아서 몇천원을 더 벌겠습니까 몇만원을 더 벌겠습니까.

돈은 좋아하긴 하는데, 이제까지는- 지금은, 돈 벌 방도도 없고, 정치이야기좀 안 하고 살 수 있는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벌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11 at 2011/12/26 16:23
이새킨 도둑놈 심보네.
만화가 니꺼냐?불법 다운만 하면서 만화가 욕할놈일세.
Commented by 장사하자 at 2012/01/03 17:15
댓글로 책 광고 장사하는 굽장사께서 블로그질로 돈 안 벌면 뭘로 버신당가?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07 23:39
원 그 댓글을 '개병신수꼴리안이 나님을 뭐 안다고 떠들어ㅅㅂ 싸물고 나님의 위대한 책이나 사 쳐 읽고 인간되라'- 라고 읽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냥 광고글로 봐주시다니 좋은 멘탈이십니다
Commented by 평행선사이에서 at 2011/12/25 23:33
굽시님이 참으시길. 저렇게 말하는게 예의있는 행동은 아닌데요. 그런데 링크가 안 보이긴 하네요. 만화야 볼 수는 있지만, 위의 비로그인씨처럼 오해할 수도 있겠습니다. 무슨 일인지 알 수 없을까요.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2/28 01:42
블로그 우측면 카테고리 밑, 이글루 로고 위에 2차세계대전만화-라는 링크가 있습니다...
Commented at 2011/12/26 16: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1/12/28 01:45
아아, 그렇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앞으로 그런 의뢰가 들어오면 그런 요금 부담은 좀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맞출 수 있도록 합을 맞춰야겠습니다.
Commented at 2012/01/08 1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11 15:37
으헣헣헣 이런 괴작이 존재했다니 정말 천하의 넓고 깊음을 알겠습니다
Commented at 2012/01/11 18: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01/11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13 18:25
우와아;; 이거 참 컬쳐쇼크입니다요;;
Commented at 2012/01/11 22: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13 18:26
아, 이런 책이 있었다는 건 들었는데 그 속은 이렇게 생긴 책인 거군요 -ㅁ-;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13 18:27
그림 자체는 참 잘 그리는 북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인데 결국 내놓는 상품은 왜 저 모양인지 모르겠습... 아니 사실 왜 저 모양인지는 잘 알고 있지요...
Commented at 2012/01/19 1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01/19 1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01/19 1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01/19 1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01/19 1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21 00:06
와, 나라에서 이런데 시간과 공을 들이느니 뇌 말랑말랑한 아이들 유켄트로 양성하는 유해사이트들이나 차단하는데 신경써야지 싶습니다.
Commented at 2012/01/21 10: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25 15:46
뭐 높으신 분들이 알아서 잘 넘겨주시겠져....
Commented at 2012/01/24 11: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25 15:46
아이고 원, 제가 유저가 아니라서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ddd at 2012/01/26 22:37
굽본좌님 우연히 오늘자 역사스페셜을 보게 되었는데
조선시대 때 실학자이시자 다산선생의 형이신 정약전 선생의 약관에 쓰인 사람이
굽본좌님이 즐겨 쓰시는 캐릭터와 닮았더라고요
이건 오마주인지
아니면 시대를뛰어넘은 쿨럭,,,,,,,,,,,,,,,,,,,,,


http://www.dgn.or.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6
맨 밑의 사진이 바로 그 인장입니다
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1/31 01:54
으얼, 정약전 선생도 참 대단하군요;; 우엉
저 약관의 사람은 아마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인 것 같은데 굽시니스트 자캐와 비슷한 모양새라니 참으로 송구스러운 기분입니다;;
Commented at 2012/02/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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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굽시니스트 at 2012/02/07 02:37
으엏ㅇㅂㅇ 너무 길어서 저도 뭔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at 2012/02/09 12:5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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